20대와 30대는 이별을 배우는 시간이 아닌가 싶다.
수많은 것들과의 결별.

오랜친구와. 오랜연인과.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과. 어쩌면 나를 있게한 것들과.

반복적인 결별의 끝에 나는 또 다시 홀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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